July 26, 2015

형과 함께 강원도로 캠핑을 갔다.

1박 2일 동안 형은 잠시도 안쉬고,

가족들을 위해 무언가를 했다.

캠핑은 역시 내 취향이 아니다.

May 17, 2015

지영이 영국으로 출장을 갔다.

혜솔이와 오롯이 주말을 보내게 되었다.

그간 내가 얼마나 부족한 아빠이자 남자였는지

온몸으로 느꼈다.

May 2, 2015

조급함은 생각의 빈곤에서 일어난다.

어느 상황에서든 여유로운 사람이 이기게 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