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2, 2015

등산, 산악영화를 본다. 너무 멋진 텐트와 기어들 이잖아.

영화속에 나온 텐트를 샀다.

 

큰일이다.

October 4, 2015

정신이 늙는 순간 –

매력없는 남편. 아빠. 아저씨. 꼰대 관리자가 된다.

September 25, 2015

혜솔이가 추석 내내 아파 고향을 못갔다.

괜찮으니 잘 보살피라는 어머니 말 너머에

섭섭한 감정이 느껴져 마음이 좋지 않다.

 

힘든 추석 연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