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30, 2015

팀원들과 면담기간이다.

힘들었겠구나.

진심을 담은 위로 한마디가 때론 낫다는걸 알았다.

November 10, 2015

형과 내장산으로 캠핑을 갔다.

형은 여전히 가족을 위해 뭔가를 계속했고,

초보인 나는 형이 하는 일을 유심히 지켜봤다.

뭐든 직접 경험을 해봐야 비로소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다.

October 24, 2015

부산 처가댁을 가면, 해운대가 보이는 사우나를 가곤한다.

바다앞 욕탕 – 일요일 아침의 호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