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5, 2017

instagram을 요즘 하고 있다.

일 때문에 시작했는데, 어느새 자랑질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나를 발견했다.

아. 이 플랫폼 잘 만들긴했다.

January 2, 2017

꼰대가 되어가니 한 줄 쓰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뭐하나 달라질 것도 없는 새해다.

December 27, 2016

항상 단독 자리에서만 캠핑을 하곤 하는데

혜솔이 동갑내기가 있는 좋은 이웃을 만나,

유쾌하게 보내고 왔다.

다른 가족들과 어울리는 것도 괜찮구나.